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78
헬스조선
코를 심하게 골거나 자는 동안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발기 기능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진은 수면무호흡증과 발기부전의 연관성을 살핀 기존 연구 8편을 종합 분석했다. 연구진은 수면 중 호흡 장애 정도와 혈중 산소 농도, 발기 기능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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