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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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전문 골키퍼 없이 4강까지 올라왔다.
한남대는 13일 오후 6시 30분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고원3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8강에서 초당대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를 하면서 준결승에 올랐다. 한남대는 광운대와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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