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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주심의 황당한 판정에 희생양이 됐다.
송성문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5-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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