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647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하는 이집트 축구 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이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연대를 촉구했다.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는 오는 8일 (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