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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교총 교원 535명 설문조사…62% "교권보호위도 안 열려"
오준영 회장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만들어야"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지역 교사 10명 가운데 6명 가까이가 교권침해를 직접 경험한 적이 있는 조사됐다. 목격했다는 응답은 무려 90%에 달한다. 하지만 정작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는 40%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교사도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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