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5229
전자신문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치매 환자의 재산을 투명하게 관리·보호해주는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이 지난 4월 22일 시행 이후 총 4건 이용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기준으로 4건 계약이 체결됐으며 14명이 후견 선임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문의는 1271건(545명), 신청 118건, 심층 상담 34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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