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732
디지털타임스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와 관련해 광주를 찾아 직접 사과한 배재고 야구부에게 7일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미안하고, 부끄럽고, 고맙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배재고의 사과는 잘못을 덮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이어야만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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