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834
스포츠경향
펜싱 유망주 전유주 선수가 라이즈펜싱아카데미로 이적 후 처음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전유주 선수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세명대학교 체육관과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중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해 102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결승까지 진출, 최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준우승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강행군 속에서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이다. 전유주 선수는 대회 직전인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미국에서 진행된 Summer National 대회에 참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