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219
한국경제
'2026 한경 AX 서밋' 개최
이진형 KT AX사업본부장
"모델 성능보다 실행 역량"
기업들의 AI 전환(AX) 고민이 '어떤 모델을 쓸까'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돌릴까'로 옮겨가고 있다. 성능 좋은 모델을 도입해도 토큰 사용량과 운영비가 함께 불어나는 만큼, 업무별로 모델과 인프라를 촘촘히 조합하는 전략이 관건이라는 것이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토큰' 한경미디어그룹은 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2026 대한민국 AX 대상' 시상식과 함께 '2026 한경 AX 서밋'을 열고 국내 주요 기업들의 AX 생존 전략을 논의했다. '상상을 현실로, AI가 바꾸는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경닷컴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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