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800
디지털타임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10% 넘게 급락하며 투자자 피해가 커지고 있다. 원금 잠식 우려와 함께 시장 충격의 주범으로 지목되자 정부도 결국 규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6%대 동반 급락하면서 이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의 낙폭은 12~1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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