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404
SBS
영국이 국제축구연맹에 압력을 행사해 경기에 영향을 줬단 의혹이 뒤늦게 제기됐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잉글랜드전은 당초 현지시간 5일 저녁 6시에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이 지역에 폭풍우가 예보되면서 FIFA는 이를 6시간 앞당겨 정오로 시간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영국 더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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