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209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월드컵 무대에서 조기 탈락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귀국 전세기에 단 한 명밖에 몸을 실지 않아 논란이 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은 지난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완패했다. 이로써 24년 만의 통산 6번째 우승을 노리던 브라질의 여정은 16강에서 허망하게 마감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