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192
국민일보
연해군사 지휘소 韓 언론 최초공개
40여척 함정 등 다국적 해상전력 통제
“한국 해군 역량 보여줄 기회”
림팩 해상훈련이 한창인 9일(현지시간) 한국 해군은 하와이 진주만 히캄 합동기지 내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연해군사)에서 다국적 해상전력을 지휘하고 있었다.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CFMCC)에 임명된 김인호 기동함대사령관(소장)은 작전상황실에서 각국 참모들과 함께 해상훈련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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