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76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올스타 휴식기에 왼쪽 무릎 치료를 받을 예정인 가운데, 일본 언론은 오타니가 치료 후에도 같은 증상을 안고 현역 생활을 이어가야 할 수 있다는 의료진의 견해를 전했다.
'슈퍼스타' 오타니가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반기 마지막 경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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