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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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분명 5시간 15분 대혈투 끝 승리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노박 조코비치(39)의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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