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18
조선일보
세광고 6대2로 청룡기 8회 우승 경북고 꺾고 우승
충북의 맹호 세광고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우승기를 들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결승에서 경북고를 6대2로 꺾었다. 1954년 창단 이후 72년 만에 이룬 첫 청룡기 우승이다. 주요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것도 송진우가 2학년 에이스로 활약했던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44년 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