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36
스포츠경향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에서 허무하게 졌다. 단 69초 만에 경기가 끝났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맥그리거는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 맥그리거 vs 할로웨이2’ 메인 이벤트 전 페더급 챔피언 맥스 홀러웨이(34·미국)와 웰터급 경기에서 경기 시작과 함께 오른쪽 다리 부상을 입고 1라운드 69초 만에 T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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