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255
풋볼리스트
훌리안 알바레스 가 강력한 중거리 슛 한방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를 구했다. 좀 늦었지만 8강전부터라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면 이적시장에서 소원대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12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에 3-1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