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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송성문 (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동점 적시타와 함께 슈퍼 캐치로 홈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성문은 12일(한국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MLB)’ 홈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에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 맹활약하며 8-7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타율 0.217(83타수 18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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