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37
조선일보
1라운드 1분 9초 TKO 패
플라잉 킥 직후 오른쪽 무릎 부상
전 세계가 주목한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의 복귀전이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그의 등장에 쏟아지던 팬들의 환호는 고작 1분여 만에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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