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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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서바이벌 어센디드가 신규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글로벌 유저들의 거센 역풍을 맞으며 부정적 평가가 급격하게 늘어났다. ‘아크: 서바이벌 어센디드’는 기존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를 언리얼 엔진 5로 재구성한 리마스터 작이다.
이번 사태는 아크: 서바이벌 어센디드에 신규 업데이트 ‘드래곤토피아’와 ‘제네시스 파트 1’을 선보이며 발생했다. 이 중 드래곤토피아는 약 5만 원에 달하는 DLC 가격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대케 했다. 그러나 최악의 최적화 문제와 심각한 서버 불안정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며, 스팀 유저평가가 급격한 우하향 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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