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128
이데일리
주식교환 이전 일정 9월30일→12월31일로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계속되면서 일정 연기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지연도 변수로 작용
공정위 “법·규정 따라 면밀히 검토·심사 중” [이데일리 최훈길 서민지 기자]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또다시 3개월 미뤄졌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지연되는 데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점 등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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