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30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 가 차기 시즌 입을 새 유니폼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알 수 있을 것이다.
영국 '맨치스터 이브닝 뉴스'는 5일(한국시간)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참가 중인 래시포드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월드컵 이전까지 이적을 마무리하지 못했다면, 자신의 매르는 대회가 끝난 뒤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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