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05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투혼과 감동의 다이빙 태그.
지난 6월6일 광주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전. 삼성 김상준 이 2-2 동점이던 8회초 2사 1,3루서 1루 방면으로 빗맞은 타구를 날렸다. KIA 타이거즈 1루수 오선우 는 베이스를 비우고 타구를 잡았다. 그런데 투수 곽도규 의 베이스 커버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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