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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보베르데의 주전 수문장 보지냐 가 리오넬 메시 ( 인터 마이애미 )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6일(한국시각)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야기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 40세 선수의 클럽 커리어 역시 동화 같은 결말을 맺기 직전일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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