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68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의 징계가 유예된 건에 대해 분노했다.
UEFA는 발로건의 징계 유예 자체가 선을 넘은 행위이며, 특히 대회 도중 이미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들이 징계를 이행했기 때문에 발로건에게만 예외적으로 특혜가 주어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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