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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7일 삼성전자 4∼6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함에 따라 한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한 여파가 번지면서 인공지능(AI)·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이익을 확정하려는 매도가 선행, 속락 마감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48.73 포인트, 2.12% 내려간 6만8256.96으로 폐장했다. 낙폭이 일시 1700 포인트을 넘어 6만8000선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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