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274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 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 가 잠실야구장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두산은 지난 2일 세베리노와 총액 20만 달러(약 3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베리노는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SSG 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새벽 입국,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하며 합류 첫날부터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