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976
국민일보
日 시사 평론가 타마가와 도루 주장
“대통령이 저격했는데…문체부 공정한 감사 가능한가”
“한국 정부가 하는 일, 정권 연명책처럼 보이게 될 것”
일본의 시사평론가 타마가와 도루가 한국 축구계를 둘러싼 정부 차원의 움직임을 두고 “정치가 스포츠에 개입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한국 국민이 조금 더 냉정해진다면 정부가 지금 하는 일이 정권 연명책처럼 보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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