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100
뉴시스
김민석 "전 지도부 방식은 아닌 것 같아…모두가 친명 돼야"
정청래 "개혁 당대표 깃발 더 높이 들어야…저는 선당후사"
선호투표제엔 "갑자기 문제 제기" vs "논란 비껴가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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