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5171
더팩트
8강전 앞두고 노르웨이 "브라질도 이겨"
잉글랜드 수비는 콴사 퇴장에 게히 부상
홀란·케인은 1골 차이로 '득점왕' 3·4위
[더팩트 | 손원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꺾어 이변을 연출한 노르웨이가 8강 상대인 잉글랜드를 향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잉글랜드는 중앙 수비수인 자렐 콴사의 레드카드 징계 여파로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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