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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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잉글랜드와 노르웨이가 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노르웨이에 이어 잉글랜드도 핵심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가 바이러스 감염 증세로 팀 동료들과 격리돼 비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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