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53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을 망친 주범으로 지목되며 호날두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SNS에서 쏟아지는 악플에 시달린 후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했다"면서 "호날두 팬들은 페르난데스가 호날두의 동화 같은 월드컵 마지막 무대를 망쳤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