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25
OSEN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언론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을 조명하면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불거졌던 '오타니 쇼헤이 고의사구 발언'까지 다시 소환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최고의 마무리'로 불렸던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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