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489
아시아경제
미국 투자 중요 조건은 전력·용수·부지
"과거보다 10배 빨리 움직여야"
고객사 메모리 공급 확대 요청
미국 투자, 정치 아닌 고객 수요로 결정
중국 추격 빨라져…위협 느낄 땐 늦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 속도를 앞지르고 있다며, SK하이닉스가 미국을 포함한 해외 생산 거점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내 팹 건설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전력과 용수, 대규모 부지 등 사업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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