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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이송이 인턴기자 =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레버리지 투자에 따른 반대매매 위험을 경계하고, 실적이 견조한 기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지난 9일 구독자 52만2000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경제 원탑'에 출연해 최근 증시 급락에 대해 "강세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장 충격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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