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07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반복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비사커'는 9일(한국시간) "2026년 월드컵은 축구계 정상급 선수들조차 예외 없이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게 했다"라며 "월드컵은 전설이 탄생하는 최고의 무대지만, 동시에 그 어떤 안전지대도 찾아볼 수 없는 각축장이다. 최고조의 승부가 펼쳐지는 순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은 기회를 잡아야 하나, 이번 대회가 증명했듯 재능만으론, 성공을 보장할 순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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