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361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딸을 법적인 자녀로 입양하고 싶지만 친부와 연락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재혼 가정의 사연이 전해졌다.
1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현재 남편과 함께 딸을 키우고 있는 한 여성의 고민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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