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257
뉴시스
폭염에 갇히고 장마에 젖는 취약계층
주민들 "선풍기 없이 버티기 어려워"
지원 확대에도 "쪽방은 여전히 쪽방"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김서하·이소희 인턴기자 = "비가 많이 오면 문을 못 열어놔서 힘들죠. 문 열면 벌레랑 거미가 잔뜩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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