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06
서울경제
롯데·SK 조직 축소에 업계 우려 확산
악성 미분양 쌓인 부산 건설업계 긴장 부산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롯데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지역 조직을 줄이기로 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이른바 ‘탈부산’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