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44
조선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8강전을 앞둔 아르헨티나를 향한 축구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알제리에 이어 이달 이집트가 아르헨티나와 맞붙은 뒤 “심판 판정이 아르헨티나에 일방적으로 유리했다”는 취지로 반발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잇달아 제소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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