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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세리에A 아탈란타 소속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 시도가 불투명해졌다"라며 "지난 6월 2일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그러나 이 계획은 폐기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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