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53
OSEN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8강전 중계 화면이 경기장을 벗어났다. 관중석에 자리한 팝스타 샤키라(49)를 향한 시선이 불가항력에 가까웠던 탓인지, 정작 공이 다시 움직인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
영국 '더선'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도중 중계진이 샤키라를 비추는 데 집중하다 경기 재개 장면을 놓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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