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364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하민톤 캄파스(로사리오 센트럴)를 향한 살해 협박이 이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에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수사 당국의 조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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