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411
일간스포츠
유해란 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2회 연속 메이저 퀸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섰다.
유해란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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