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363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강원도 평창에서 들개 떼의 위협에 시달리던 70대 할머니가 자신을 지킬 목적으로 장난감 총을 구입하려고 5시간 상경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장난감 총과 전동건 등 키덜트 용품을 판매하는 업주 A 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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