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129
동아일보
“군사 정찰-정보 첩보 획기적 제고”
핵무기 강화와 동등한 과업 꼽아
우크라戰서 러의 첨단기술 전수
드론-해킹 등 대남도발 정교해질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재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9기 첫 확대회의에서 정찰정보총국의 확대 방침을 핵무기 및 해군력 강화와 동등하게 ‘중요 과업’으로 꼽은 것은 대남 도발과 공작을 다변화하겠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 한미 연합의 대북 킬체인(선제타격) 대응 등을 위한 정보·사이버전 역량 강화를 도모하려는 포석도 깔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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