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54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지난해까지 총 13년 재임하는 동안 3000만원의 출연금만 지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KBS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에 공시된 대한축구협회 결산 서류 확인 결과 정 전 회장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는 13년 동안 낸 3000만원의 출연금을 냈다. 구체적으론 2015년 1000만원, 2018년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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