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490
아시아경제
"AI 수요 한 두해에 끝날 것 아냐"
"미국 투자 조건은 전력과 용수, 부지"
"액면분할 검토할 수도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며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력과 용수, 부지 등 조건이 충족될 경우 검토할 수 있지만, 건설을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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