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54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또 판정 논란이다.
이번에는 프랑스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8강전에서 나왔다.
모로코 매체 '모로코월드뉴스'는 10일(한국시간) "핸드볼 반칙 판정을 내리지 않은 것이 결정적이었다. 킬리안 음바페의 골 직전 비디오판독(VAR) 은 왜 침묵을 지켰을까"라고 해당 사건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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